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밥도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맛집 밥도둑'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복운리 숙이네 생선구이 대표 김숙“노릇하게 구운 생선 뜨끈한 밥 위에 올려 한 입!”

    노릇노릇한 자태와 통통한 생선 살로 또 다른 밥도둑으로 꼽히는 생선구이. 식욕을 자극하는 맛에 생선구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만 요리 과정에서의 냄새 때문에 집에서 해먹기 망설여지곤 한다. 이럴 때 생선구이 전문점 ‘숙이네 생선구이’로 향하는 것은 어…

  2. 2021.10.05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맛이 꽉 찬 가을 해산물이 풍성!

    …도 맛있다. 당진에서도 싱싱하고 맛 좋은 왕새우를 만날 수 있다. 대하 맛집으로는 송악읍에 자리한 청록수산(송악읍 복운1길 30-1, 357-4558)과 신평면에 위치한 진흥수산(신평면 샛터길 117-79, 363-4734)과 푸른수산(신평면 매산해변…

  3.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철 꽃게 특집] 고소한 알 밴 꽃게 지금이 딱이야!

    … 조리법에 따라 꽃게는 팔색조 매력을 뽐낸다. 무엇보다도 ‘꽃게’ 하면 밥도둑 간장게장을 빼놓을 수 없다. 짭쪼름한 양념이 잘 밴 꽃게살을 흰 쌀밥에 올려 먹으면 밥 한 공기가 게 눈 감추듯 없어진다. 게딱지에 붙은 알과 내장을 잘 긁어내 밥을 넣어 …

    당진시대
  4. 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20년 전통의 변함없는 게장

    잘 차려진 밥상 위에는 밥도둑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밥도둑은 게장이다. 둘이 먹다가 한 명이 사라져도 모른다고 할 정도로 게장은 맛이 좋아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음식 중 하나다. 이 게장을 맛있고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20년…

    당진시대
  5.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1만 원에 게장을 ‘무한’으로!

    밥도둑인 게장을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소문을 들은 손님들로 ‘여보게 웃게’가 연일 북적이고 있다. 여보게 웃게는 게장 무한리필점으로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1만900원이라는 가격에 무한으로 만날 수 있다. “당진을 찾는 관광객이나 당진시…

  6. 2014.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밥도둑 게장 1만 원에 무한리필

    호텔 요리사로만 17년의 경력을 가진 안영미 대표가 순성면 뜰마루의 새로운 안주인으로 자리 잡으며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안대표는 요리사 경력을 살려 소스까지 직접 개발해 내 손님상을 차린다. 그 중에서도 황도로 맛을 낸 소스에 버무린 양파튀김은 양…

  7.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석문면 교로리 왜목회타운 - 조소행·이상순 부부] 매콤하고 새콤한 낙지볶음, ‘이열치열’ 여름나기 방법

    …는 이처럼 더운 날 기운을 북돋우는 음식으로 ‘낙지볶음’을 추천했다. “맛집을 소개한다고 하니 고민했었는데 바닷가라면 활어회는 모두 하잖아요? 특별한 음식을 찾는 분들에게 저희 집에서는 낙지볶음을 내놓습니다.”(조소행) 우선 국산 마늘과 고추만 엄선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