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변함없는 고기 질은 자부합니다”
당진시청 앞에서 지난 7년 동안 운영했던 갈비 맛집 ‘고덕숯불갈비’가 지난 2월 수청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하면서 보다 쾌적한 곳에서 맛있는 갈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좋은 재료만 쓰겠다는 남종진·김혜자 부부의 진심은 고덕숯불갈비를 처음 문 열 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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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건 · '맛집 여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청 앞에서 지난 7년 동안 운영했던 갈비 맛집 ‘고덕숯불갈비’가 지난 2월 수청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하면서 보다 쾌적한 곳에서 맛있는 갈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좋은 재료만 쓰겠다는 남종진·김혜자 부부의 진심은 고덕숯불갈비를 처음 문 열 때와 …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대표의 손맛으로 40년 넘게 토속적인 맛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다 지난 여름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왔다. 해동장이 여름 동안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메뉴를 늘려 재오픈했다. 그러나 다시 문을 연 해동장에서도 변하지 않은 것이 있었다. 리모델링 후 가족이…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 고기 손질 때 미처 제거하지 못한 지방을 제거해 갈비탕을 만든다”며 “여름엔 뜨거운 불 앞에서 요리하면서 골병든다”고 덧붙였다. 밑반찬은 6가지가 제공되며 반찬 종류는 그날그날 바뀐다. 매일 시장에서 장을 보고 만드는데 김치도 볶음김치, 물김치, 배…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름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허투루 요리하고 싶지 않아” 소담에서는 여름 계절 메뉴로 열무국수, 겨울 계절 메뉴로 떡국과 떡만둣국을 즐길 수 있다. 얼음을 넣어 매콤시원한 열무국수는 한여름 더위로 잃은 입맛을 다시 돌아오게 한다. 특히 이곳에서는 …

2022.04.29 · 정책·행정 · 박경미
… 연구를 거듭해 왔다. 홍성, 대전, 공주, 의정부 등 이곳저곳 소문난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맛을 연구했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요리해 보면서 당진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요리법을 찾아갔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현재 방방칼국수에서는 멸치와 디포리, 다시마,…
2022.03.23 · 정책·행정 · 박경미
… 사가겠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사람들이 좋아한다”며 “비지를 띄우는데 여름에는 일주일 정도, 겨울에는 열흘 정도 기간이 소요된다”고 전했다.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면 설거지 등 뒷정리를 하고, 매일 돼지 등뼈와 시래기를 삶고 소진한 밑반찬을 다시 준비…
2021.10.05 · 정책·행정 · 박경미
…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는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 음식이다. 여름철 산란 이후 지방을 축적한 가을에 특히 맛이 좋다. 여름에 기름기가 적어 맛이 떨어지지만 9~10월의 가을에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다. 이 시기에는 뼈까지 부드러워 고소한 전어…

2021.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여름이 깊어가면서 더위를 식혀 줄 시원한 냉면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한 편가네 갈비 화평동 곱빼기 냉면(대표 곽병수, 이하 편가네 갈비)에서는 인천에서 유명한 화평동 냉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여름철이면 하루에 300…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구 태평회관에 자리한 부잣집청국장은 개업 후 금세 지역 맛집으로 떠올랐다. 넓은 홀과 깔끔한 음식으로 행사나 모임이 있을 경우 이곳에서 회식이 이뤄졌다. 딸 김소희 대표는 “예약이 가득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됐다”면서 “주말이면 면천을 찾은 관광객들을 …
2021.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경치를 아름답게 꾸몄다. 이곳에서는 꽃피는 봄이면 색색의 빛을 머금고, 여름이면 녹색으로 싱그럽고 울긋불긋한 낙엽으로 물든 가을 정취와 하얀 눈꽃들이 살포시 내려앉는 겨울까지 계절마다 다른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전 대표는 “야외에 바비큐할 수 …
2020.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다. 그는 “가족이 먹는 음식과 똑같이 깨끗하게 요리한다”며 “특히 여름이라 식재료나 조리과정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식재료 역시 소량으로 준비해 사용하고 있다. 이 대표는 “지금처럼 손님들에게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살려주면서 맛있는 …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감자탕‧뼈찜 전문식당인 원조옛날감자탕은 이미 주민들에게 입소문 나 있는 맛집이다. 이곳에서는 거대한 높이로 쌓인 콩나물과 살코기로 가득한 뼈찜이 인기다. 나날이 단골손님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원조옛날감자탕이 KBS <생생정보>, MBC <오늘아침> …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 선보이고 있으며 스콘과 에그타르트 등 구움과자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이 다가올 때면 가장 판매량이 많은 효자 메뉴는 ‘팥빙수’다. 브리스크가 선보이는 팥빙수는 고급스런 놋그릇에 국내산 수제팥과 고소한 인절미가 가득 들어간다. 또한 우유얼음을 …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닭백숙이나 삼계탕은 무더위에 기력이 허해진 여름,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여름철 보양음식으로 생각되지만, 요즘과 같이 으슬으슬 찬 바람이 불 때도 따뜻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음식이다. 특히 자연방사 방식으로 기른 토종닭은 자연에서 자라 더욱…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졌다. 너도나도 쉴 새 없는 젓가락질을 부르는 막창 맛집 ‘한판막창구이’다. 일교다리 근처에 위치한 한판막창구이는 10여 년 전부터 자리해왔다. 이곳에는 20대 청년부터 40~50대 중장년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한판막…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살이 꽉 차오르는데 이때 꽃게의 상품 가치가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여름철 산란기가 되면 꽃게조업을 할 수 없다. 산란을 위해 꽃게가 연안으로 이동하는 4~5월에는 암꽃게를 많이 찾는다. 노란 알이 꽉 찬 알배기 꽃게 맛이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중 딸기타르트를 판매하지만, 겨울에는 더욱 싱싱한 딸기로 만든 타르트를 여름철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타르트 베이스와 크림, 그리고 가니쉬까지 세 단계에 걸쳐 생딸기가 들어간다. 그날그날 사용할 딸기를 들여와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설탕…
2018.09.17 · 정책·행정 · 박경미
…지 궁금하다. 100g당 지방 2.4%를 함유한 전어는 봄에 태어난다. 여름에 플랑크톤과 유기물을 먹고 성장해 기름기가 적어 맛이 떨어지지만 가을에 월동준비를 시작하면서 9~10월 경에는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지방 함량이 6%까지 증가한다. 이 시기에…
2018.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 때나 비위가 약해졌을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임산부의 산후조리, 여름철 배앓이나 숙취에 탁월하다고 전해진다. 당진 어죽 맛집은? 당진의 어죽 맛집은 먼저 면천지역에서 찾을 수 있다. 면천저수지를 앞에 두고 있어 탁 트이는 물가를 보며 식사를 즐…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오는 12일 초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고 있다. 무더운 날과 함께 입맛이 없어지며 기운까지 사라지는 요즘이다. 초복을 앞두고 힘을 불어 넣어 줄 영양가 높은 음식을 촌가보신정에서 선보이고 있다.21년 째 송산면 유곡리에서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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