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9년

8건 · '맛집 여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용연동 [장가네토종닭] 문춘화·장동석 대표한 번 먹으면 또 찾고 싶은 장가네!

    닭백숙이나 삼계탕은 무더위에 기력이 허해진 여름,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여름철 보양음식으로 생각되지만, 요즘과 같이 으슬으슬 찬 바람이 불 때도 따뜻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음식이다. 특히 자연방사 방식으로 기른 토종닭은 자연에서 자라 더욱…

  2.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 보충!삼계탕 특집

    …표를 주었다고 한다. 또 복중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아이와 부녀자들은 여름 과일을, 어른들은 술과 음식을 마련해 계곡으로 들어가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혔다고 한다. 닭 & 인삼의 조화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라는 속담이 있다. 더위…

    당진시대
  3. 2019.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팥빙수 특집] 한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팥빙수 한 그릇

    여름이 깊어져가고 태양볕이 뜨거워지면 시원한 팥빙수 한 그릇이 생각난다. 곱게 간 얼음에 달콤한 팥과 과일, 떡 등을 듬뿍 올리고, 고소한 콩가루나 미숫가루까지 더하면 잠깐이나마 한여름 더위를 잊을 수 있다. 붉은 팥을 이용해 팥죽을 쒀먹거나 팥앙금을…

  4.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막창이 ‘한 판’ 가득!읍내동 한판막창구이 박미옥 대표

    …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졌다. 너도나도 쉴 새 없는 젓가락질을 부르는 막창 맛집 ‘한판막창구이’다. 일교다리 근처에 위치한 한판막창구이는 10여 년 전부터 자리해왔다. 이곳에는 20대 청년부터 40~50대 중장년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한판막…

  5.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소문난 합덕맛집 밀알분식이 석문에 왔다! 석문면 통정리 밀알해물손칼국수 오명분·서강석 대표

    …둥지를 틀었다. 합덕·우강 지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오랜 맛집으로 소문났던 밀알분식을 접고, 석문 주민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김밥과 떡만둣국 등 다양한 분식을 판매해 왔던 오명분 대표는 석문으로 자리를 옮기면…

  6.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철 꽃게 특집] 고소한 알 밴 꽃게 지금이 딱이야!

    …살이 꽉 차오르는데 이때 꽃게의 상품 가치가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여름철 산란기가 되면 꽃게조업을 할 수 없다. 산란을 위해 꽃게가 연안으로 이동하는 4~5월에는 암꽃게를 많이 찾는다. 노란 알이 꽉 찬 알배기 꽃게 맛이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

    당진시대
  7.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정자’라는 뜻의 건곤일초정이 있다. 봄이면 골정지를 둘러 싼 벚꽃들로, 여름에는 연못 위 연잎들로 하여금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그 사이 위치한 건곤일초정에서 잠시 앉아 쉬어 보며 둘러 본 면천읍성 여행을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고대영 학예사가 들…

  8.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딸기디저트 특집] 달콤 상큼 딸기! 입 안 가득 침샘 자극!

    …중 딸기타르트를 판매하지만, 겨울에는 더욱 싱싱한 딸기로 만든 타르트를 여름철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타르트 베이스와 크림, 그리고 가니쉬까지 세 단계에 걸쳐 생딸기가 들어간다. 그날그날 사용할 딸기를 들여와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설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