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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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건 · '맛집 원당동'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0접시가 나갈 정도”라며 “그중에서 80%가 방어”라고 말했다. ‘방어 맛집’으로 알려진 동해수산참치는 지난 2008년 원당동에 문을 열었다. 지난 15년 동안 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에 이 대표는 ‘경험’을 꼽는다. 과거 1인당 20만 원을 …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원당동에서 운영하던 백제가든이 대덕동으로 자리를 옮겨 당진시민들을 향해 문을 연지 어언 7년이 되어간다. 이곳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에만 운영한다. 이 시간에는 소머리국밥과 내장탕 단 두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최장열 대표는…
2023.01.09 · 문화·교육 · 박경미
치킨 가격이 날로 급등하면서 가성비 좋은 치킨 맛집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전통의 맛과 저렴한 가격, 두 가지를 만족시키는 옛날통닭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원당동에 자리한 ‘가마치통닭’(대표 강덕문)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2022.09.27 · 산업·경제 · 박경미
…다. 당진에서도 싱싱하고 맛 좋은 왕새우를 만날 수 있다. 지역의 대하 맛집으로는 송악읍에 자리한 청록수산(송악읍 복운1길 30-1, 357-4558)과 신평면에 위치한 진흥수산(신평면 샛터길 117-79, 363-4734), 푸른수산(신평면 매산해변…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 가운데 마지막인 말복을 맞아 여름 대표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는 백숙 맛집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원당동에 자리한 장수골(대표 이은숙·김응년)의 누룽지 닭백숙과 오리백숙이 무더위에 지친 남녀노소 모두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2022.01.24 · 산업·경제 · 박경미
… 우두동으로 상권의 흐름이 옮겨갔다. 최근에는 수청지구 도시개발로 다시 원당동과 수청동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김 대표는 “우두동이 활기를 띠면서 상권이 이동했고 젊은 층을 끌어들여야겠다는 생각에 SNS도 시작했다”며 “약 25년의 세월 동…
2022.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이민준·홍연희 부부는 예산군에서 양평해장국을 6년간 운영하다 지난 2018년부터 롯데마트 옆에서 양평해장국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다. 양평해장국 당진점은 오전 6시30분부터 문을 열어 손님의 숙취를 풀어주기도 하고, 출근하는 직장인의 속을 채워주기도 한…
2021.12.19 · 문화·교육 · 박경미
…0원이던 슬러시를 먹으며 땀을 식히곤 했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시대 독자맛집 중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분식 맛집을 모아봤다. 김밥 맛집 ‘김스밥스’ 김스밥스는 수청동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을 비롯해 읍내동 구터미널에 2호점을 개업했을 정도로 지역민이 …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2020.12.14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 20여 년 동안 원조풍천장어를 대덕동에서 운영한 김성순 대표가 5년의 공백기를 뒤로하고 재개업했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한 김경자 실장 역시 손을 더하며 옛 맛 그대로의 풍천장어를 맛볼 수 있게 됐다. 김 대표는 “장어 값이 너무 올라 식당 문…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는 서미애 대표는 읍내동 출신으로 한국화를 전공했다. 7~8년 동안 원당동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던 그는 결혼하면서 가정에만 충실했다. 이후 남편(정대진)의 권유로 지난 2015년 5월 카페 커피폴폴을 문 열게 됐다. “엄마와…
2020.02.03 · 산업·경제 · 김예나
“최고의 한우 암소만을 취급하는 서래원은 제 자부심입니다. ‘서래원에 가면 한우고기를 믿고 먹을 수 있다’라는 평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식당을 이용하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식당 운영에…
2019.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크·와인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현재 이보현·이돈호 부부는 케이크·와인 맛집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장조사와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부부는 “파리바게뜨 케이크의 디자인적 요소를 보완해 맛있고 화려한 케이크를 선보이겠다”며 “또한 파리바게뜨 와인은 고품질의…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삼계탕이라고 불리기 시작했다고. 우리 지역 삼계탕 맛집은? 녹두는 체내에 쌓인 독을 풀어주고 간을 보호하고 위를 튼튼하게 해줄 뿐 아니라 해열과 고혈압, 숙취에 효과적이다. 우미락과 촌가보신정에서는 삼계탕에 녹두를 넣어 맛과 식감…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천길 101-10(삽교호관광지 내) ■전화: 363-3015 <꽃게요리 맛집> 당진제일꽃게장 ■위치: 백암로 246(채운동) ■전화: 353-6379 장수꽃게장전문점 ■위치: 당진중앙2로 344(원당동) ■전화: 355-3014 바다의진심 ■위치: 남…
2019.04.19 · 정책·행정 · 임아연
…든 쉽게 돈가스를 맛볼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이름난 돈가스 맛집을 엮어 함께 소개한다. 읍내동 포크테이블 손수 만든 푸짐한 돈가스로 이름 난 읍내동 포크테이블은 두툼한 고기를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돈가스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어와 다양한 종류의 돈가스를 만날 수 있다. 저렴한 가격, 다양한 요리 원당동에 위치한 홍익돈가스에서는 여러 요리를 접목한 돈가스가 마련돼 있다. 기본적인 돈가스 정식을 비롯해 크림돈가스와 스노우철판돈가스, 김치치즈롤까스, 치즈롤까스 등 이름부터 특이…
2018.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당동 이안아파트 앞에 위치한 마루벌돌구이에서는 맛과 멋, 두 가지를 모두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두툼한 고기를 달궈진 돌판에 구워 육즙 가득한 맛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불쇼와 캐릭터 볶음밥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다. 연인이, …
2018.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1) ■문의 : 352-7946 <쭈꾸미땡> ■위치 : 원당로 41 (원당동 849-5) ■문의 : 357-9298 <도락쭈꾸미> ■위치 : 대호만로 1580 (삼봉리 293-4) ■문의 : 352-2622 <쭈꾸미블루스 합덕점> ■위치 : 합덕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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