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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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맛집 읍내동'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2020.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작으로 끌레르를 개업하게 됐다. 그는 “앞으로 끌레르가 당진 크로플 맛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끌레르는 한정 수량으로 크로플을 판매하며, 단체 예약 주문도 가능하다. 또한 이후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배달 주문도 할 수 있다. ▪ 가격…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추워진 날씨에 몸과 마음이 움츠려드는 겨울이 왔다. 얼어붙은 온몸을 든든하고, 따뜻하게 데워줄 국밥이 생각나는 요즘이다. 해장국은 신벌떼해장국의 주메뉴다. 이곳에서는 뼈다귀감자탕과 뼈해장국, 콩나물황태해장국, 선지해장국, 소내장탕, 소머리육개장 등 속…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내에서 순대 맛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이교야채순대(대표 이용일‧고영순)가 오는 12월부터 아귀 수육과 아귀찜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용일 대표는 “14년간 순대철판볶음, 곱창순대볶음 등을 선보여 왔다”며 “메뉴에 변화를 주고자 기…
2020.10.24 · 정책·행정 · 김예나
[베트남] 읍내동 마리스포 베트남 음식 전문점인 마리스포의 주메뉴는 쌀국수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베트남식 쌀국수의 맛을 잘 살린 소고기 쌀국수는 소고기와 사골을 5시간 동안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다. 여기에 숙주나물과 양파를 곁들여 담백하게 끓여낸다.…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구 밀목식당에 있던 이복주원조가오리 당진점이 지난 5월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30여 가지의 자연재료로 만든 소스를 입은 새우찜과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알탕 등 다양한 메뉴가 손님의 입맛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도권에서 …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동안 원도심 한 자리에서 자리를 지켜온 돈가스 전문점 ‘코바코 당진점(이하 코바코)’이 지난달 12일 확장이전했다. 12평 남짓 작은 공간에 5개의 테이블만이 자리했던 코바코가 40평 규모에 방까지 따로 마련된 공간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네 사람들의 맛집으로 수년간 자리해 온 왕돼지집을 박진환 대표가 인수해 새롭게 시작한다. 왕돼지집은 현 진원스타타워가 생기기 이전, 터미널이 있었던 2004년부터 지금의 자리에서 운영돼 왔다. 골목 안쪽에 위치해, 약간 어두운 조명 아래 연탄불에 구…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 향긋한 커피 향이 폴폴 난다. 커피폴폴을 운영하고 있는 서미애 대표는 읍내동 출신으로 한국화를 전공했다. 7~8년 동안 원당동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던 그는 결혼하면서 가정에만 충실했다. 이후 남편(정대진)의 권유로 지난 201…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역농산물로 최 대표가 당진전통시장에서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인정받는 맛집 됐으면” 한편 최 대표는 당진전통시장에서 매일슈퍼를 30여 년 간 운영해 왔다. 또한 아내와 함께 고향떡집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당진에서 나고 자란 만큼 사회단체 활동도 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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