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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푸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맛집 푸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변함없는 고기 질은 자부합니다”

    당진시청 앞에서 지난 7년 동안 운영했던 갈비 맛집 ‘고덕숯불갈비’가 지난 2월 수청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하면서 보다 쾌적한 곳에서 맛있는 갈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좋은 재료만 쓰겠다는 남종진·김혜자 부부의 진심은 고덕숯불갈비를 처음 문 열 때와 …

  2.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지고기와 두부, 채소 등을 가득 넣어 완성한다. 김 대표는 “손님들에게 푸짐하게 음식을 주고 싶어서 일부러 고기도 통으로 받아서 직접 큼직하게 잘라 사용한다”고 말했다. 요즘에는 흑돼지 삼겹살을 찾는 손님도 많다. 흑돼지 삼겹살은 묵은 김치, 갈치속젓…

  3.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4. 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한가어죽 당진채운점 (채운동) 이상하·백설희 대표“얼큰하고 진한 어죽 맛보세요”

    포천 광릉수목원 인근에 어탕국수(어죽) 맛집으로 소문난 ‘한가전통어죽’이 당진에 문 열었다. 한가어죽 당진채운점을 통해 진하면서 얼큰한 국물의 어죽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어죽은 붕어 등의 각종 민물고기를 푹 고아 갈아낸 후에 각종 양념을 넣어 만드는…

  5. 2023.02.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본가집 안동국밥 “대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6월부터 한우우족탕을 출시했다. 우족탕에는 한우 암소족이 600g으로 푸짐하게 들어간다. 또한 여기에 당진전통시장에서 직접 고른 금산 인삼과 대추를 넣어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한편 가마솥갈비탕은 동남아·러시아계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김 대표는 하루…

  6.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고 강조했다. 또한 점심 특선은 제육볶음에 쌈 채소, 생선구이, 찌개로 푸짐하게 구성됐다. 딸 문 씨는 “세트 메뉴를 좋아하는 젊은 사람들의 취향을 생각했다”며 “갖가지 요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엄마의 자리 지켜드리고파” 여러 변…

  7.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밥은 저렴한 가격으로 각종 나물이 더해진 돌솥밥과 국, 6가지 밑반찬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다. 뜨락의 돌솥비빔밥은 새하얀 쌀밥 위에 고사리와 호박, 콩나물, 당근을 올리고 상추를 더해 싱싱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밥을 돌솥에 눌러 누룽지를 …

  8.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감칠맛 나는 잔치국수 맛의 비결은?우강면 송산리 소담

    지난 2017년 문을 연 ‘소담’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의 음식으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평일에는 직장인과 공무원, 지역민들이, 주말에는 솔뫼성지와 합덕제 등 관광지를 찾아온 관광객들이 들리곤 한다. 추석을 앞둔 요즘에는 벌초객들이 가족 단…

  9. 2022.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원당동 양평해장국 당진점 대표 이민준선지·양 푸짐하게 넣어 끓인 뜨끈한 해장국

    이민준·홍연희 부부는 예산군에서 양평해장국을 6년간 운영하다 지난 2018년부터 롯데마트 옆에서 양평해장국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다. 양평해장국 당진점은 오전 6시30분부터 문을 열어 손님의 숙취를 풀어주기도 하고, 출근하는 직장인의 속을 채워주기도 한…

  10.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부잣집청국장 김은정·김소희 모녀 직접 띄운 구수한 청국장에 밥 한 공기 뚝딱!

    구 태평회관에 자리한 부잣집청국장은 개업 후 금세 지역 맛집으로 떠올랐다. 넓은 홀과 깔끔한 음식으로 행사나 모임이 있을 경우 이곳에서 회식이 이뤄졌다. 딸 김소희 대표는 “예약이 가득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됐다”면서 “주말이면 면천을 찾은 관광객들을 …

  11.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합덕읍 운산리 원조옛날감자탕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나오는 뼈찜

    …감자탕‧뼈찜 전문식당인 원조옛날감자탕은 이미 주민들에게 입소문 나 있는 맛집이다. 이곳에서는 거대한 높이로 쌓인 콩나물과 살코기로 가득한 뼈찜이 인기다. 나날이 단골손님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원조옛날감자탕이 KBS <생생정보>, MBC <오늘아침> …

  12.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6월 초여름,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지치기 쉽다. 이럴 때 일수록 보양식을 통해 기력을 되찾아야 한다. 남매가든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으로 요리한 옻백숙과 엄나무백숙의 맛과 효능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몸 보양을 하기 위해 오늘도 이곳을 찾는다. 24시간 …

  13.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대덕동 브리스크 커피바 허의정 대표브리스크 팥빙수로 여름나자!

    …. 또한 우유얼음을 사용해 입 안에서 살살 녹는 것이 특징이다. 더구나 푸짐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찾는 메뉴다. 지난해 여름에는 팥빙수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 얼음이 동 나기도 했다고. 최근에 새로 출시된 흑임자인절미슈페너는 고소하면서도 시각적으로 눈…

  14.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 4월 면천면 성상리에 자리한 청정가리비 칼국수에서는 바지락과 가리비가 푸짐하게 들어간 칼국수를 맛볼 수 있다. 연천과 예산 거쳐 당진으로 정정숙 대표는 가리비 칼국수를 위해 인천에서 가리비 칼국수로 이름을 알린 맛집에서 직접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

  15.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짬뽕 특집]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후루룩 짬뽕 한 사발

    …식사다. 반찬이라곤 노란 단무지와 알싸한 양파가 전부지만, 갖은 재료가 푸짐하게 담긴 짬뽕이라면 전혀 부족함이 없을 터.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도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힐 정도로 매콤한 음식이 당기는 날, 짬뽕 한 사발은 어떨까? 이번호에서는 당진의 짬뽕…

    당진시대
  16. 2019.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칼국수 특집]찬바람 부는 겨울엔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 채소, 쇠고기를 샤브샤브로 즐긴 뒤 칼국수에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는 푸짐함으로 사랑받고 있다. 소화와 당뇨에 좋은 뽕잎을 사용해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했다. 한편 지난 18일에 넓은 공용주차장을 마련해 손님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당진시대
  17. 2019.11.16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상오리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당진에서 즐기는 예산국수의 맛!

    …날 그대로의 맛을 자랑하는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은 이미 전국에서 ‘국수 맛집’으로 통하는 곳이다.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은 10년 전 당진에 자리하며 예산국수의 맛을 알려 왔다. 이곳에서는 예산군에 위치한 본점 예산원조버들국수의 맛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

  18. 2019.04.19 · 정책·행정 · 임아연

    돈가스 특집옛날돈가스부터 카레돈가스까지

    …든 쉽게 돈가스를 맛볼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이름난 돈가스 맛집을 엮어 함께 소개한다. 읍내동 포크테이블 손수 만든 푸짐한 돈가스로 이름 난 읍내동 포크테이블은 두툼한 고기를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돈가스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당진시대
  19.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읍내동 포차865 김서현 대표뜨끈한 국물에 소주 한 잔! 하루 피로가 싹~

    …. 특히 과메기는 오래전부터 거래해 온 포항 구룡포에서 들여오기 때문에 푸짐한 쌈채소와 함께 한겨울 동해바다의 맛을 당진에서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미리 연락만 준다면 재료를 준비해 메뉴에 없는 원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 횟집부터 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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