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정완옥 지회장은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육아에 대한 조부모의 역할 또한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가족 공동체가 강화되고 구성원 간 소통으로 건강한 가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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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맞벌이 가정'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정완옥 지회장은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육아에 대한 조부모의 역할 또한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가족 공동체가 강화되고 구성원 간 소통으로 건강한 가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초기 상담을 하고 모니터링 했으며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했다. 민수의 가정에는 경제적인 면이 가장 어려움으로 꼽혔으며 외부 연계를 통해 지원했다. 이후 민수의 아버지가 자발적으로 집에 돌아와 민수는 현재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동아리부터 상담…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업이 확대돼 이어진다. 꿈꾸는 다락방은 방과 후 방임의 위험이 있는 맞벌이 가정 및 저소득 가정, 결손 가정의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하교 교육하는 동시에 지역 자원을 연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가득 꿈꾸는 다락…
2017.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돌봄지원사업이란 만3개월에서 만12세 이하 아동을 둔 맞벌이 가정 등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아동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사업이다. 당진에서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를 통해 아이돌봄지원사업을 만날 수 있다. 지난해의 경우 209가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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