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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년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1년

6건 · '매년 마을'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역이 발전하려면 변화가, 변화하려면 양보가 필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기환 신평면장

    … 복지맵에는 IT기술을 접목해 사람의 움직임이 없으면 파출소, 119, 마을이장,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연락되는 기능 등을 담고자 한다. 한 발 더 앞서는 기초작업 중이라고 보면 된다. 6월 말이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평면의 인구가 지난 2016…

  2. 2021.04.16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 위해 업무협약 체결

    …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3년 동안 국비와 시비 각 1억 원씩 매년 총 2억 원(3년간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협약으로 당진시와 장애인 기관·단체·시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마을 지향적 평생교육 △장애인의 인식개선…

  3. 2021.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기사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489개 모든 마을에서 4년째 마을자치회 운영”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 ‘동고…

  4.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 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했다. '동고동락…

  5.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2월과 11월에만 술 빚어 김영금 할머니는 매년 2월과 11월에만 술을 만든다. 봄과 가을에 술을 빚어야 맛 좋은 술이 탄생한다고. 김영금 할머니는 “1985년 이후에는 마을 행사할 적에 직접 만든 술을 갖고 가곤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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