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여름철 기력보충에는 ‘검은 보약’ 흑염소가 최고!송악읍 고대리 고산흑염소(김순희·이재성 대표)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 김치는 단 한 번도 중국산을 쓴 적 없이 매년 김치를 담가왔다고. 이러한 노력으로 평일 점심이면 인근 공장과 회사 직원들이, 주말이면 가족 단위 손님들이 방문한다. 서울과 인천 등 타지에서 온 골프장 고객들 사이에서도 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매년 마을'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 김치는 단 한 번도 중국산을 쓴 적 없이 매년 김치를 담가왔다고. 이러한 노력으로 평일 점심이면 인근 공장과 회사 직원들이, 주말이면 가족 단위 손님들이 방문한다. 서울과 인천 등 타지에서 온 골프장 고객들 사이에서도 입…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밭에서 한 달에 평균 이백여 만원의 전기 판매금액을 수입하고 있으니 매년 떨어지는 매전계약 단가을 감안하면 서둘러 한 기를 더 설치하고 싶었다. 작년 7월에 식구 명의로 한 기를 증설하고자 발전사업허가를 신청했건만 허가가 지연되다가 11월 말에서야…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 수도 있다. 쌈지숲 및 명품가로숲 사업은? 쌈지숲과 명품가로숲 사업은 마을 곳곳에 남은 땅을 활용해 작은 규모로 공원화 하는 사업이다. 매년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는 쌈지숲은 4곳이, 명품가로숲은 3곳이 추가로 조성된다. 시비로 조성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