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라는 말이 있다. 정복만씨! 정복만씨는 합덕리 새말 출신이다. 새말은 마을뒤로 나무가 우거진 동산이 있었고 앞으로는 눈길이 모자랄 정도로 넓은 합덕평야를 품고 있는 곳이다. 뒷동산에서 새들이 둥지를 틀고 살던 평화스럽던 마을인데 지금은 개간이 되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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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매년 마을'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는 말이 있다. 정복만씨! 정복만씨는 합덕리 새말 출신이다. 새말은 마을뒤로 나무가 우거진 동산이 있었고 앞으로는 눈길이 모자랄 정도로 넓은 합덕평야를 품고 있는 곳이다. 뒷동산에서 새들이 둥지를 틀고 살던 평화스럽던 마을인데 지금은 개간이 되어 …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3세) 회원 30명은 21일 강원도 원주군 판부면 금내리 소재 소쩍새 마을을 방문, 그곳의 무의탁 노인과 고아, 장애인 및 미혼모를 위로했다. 이날 회원들은 떡,과일,음료수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의류 40점과 쌀 2가마, 그리고 현금 20만원을 …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세훈)은 지난 12월 27일 여직원회 회원과 함께 당진군 정미면 소재 마을문고를 방문, 도서와 농어업 관련 서적등 도서 100권을 전달했다. 대호삽교사업단은 매년 1회 이상 전직원의 참여아래 도서보내기 운동을 연례행사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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