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 “동생들이 많아서 좋냐”는 질문에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옆에 있던 셋째 혜슬이는 “나는 언니 있어서 좋은데?”라며 “언니가 잘 놀아 줘서 좋아요. 앞으로 말 잘 들을 꺼야”라고 애교를 부렸다. 같은 배에서 나왔어도 아이들 모두 성향이 제각각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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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매월 셋째'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 “동생들이 많아서 좋냐”는 질문에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옆에 있던 셋째 혜슬이는 “나는 언니 있어서 좋은데?”라며 “언니가 잘 놀아 줘서 좋아요. 앞으로 말 잘 들을 꺼야”라고 애교를 부렸다. 같은 배에서 나왔어도 아이들 모두 성향이 제각각이다.…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저녁시간이면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 교육실은 왁자지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2009년 여성가족부에서 시작된 패밀리데이가 ‘가족 사랑의 날’로 변경되며 수요일마다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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