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5 · 문화·교육 · 김정진
“불가능해 보이는 것에 도전하는 게 목표”
… 탈락하는 대회였다. “태종대를 출발해서 첫날 20분, 둘째날 30분, 셋째날 20분 6일동안 총 70분을 졸았던 게 전부”라고 말한 김씨. 대전을 지나 300㎞ 지점을 넘어설 즈음 발목이 아파서 인근 가게를 찾아 얼음을 사서 얼음마사지를 했다는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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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매월 셋째'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7.25 · 문화·교육 · 김정진
… 탈락하는 대회였다. “태종대를 출발해서 첫날 20분, 둘째날 30분, 셋째날 20분 6일동안 총 70분을 졸았던 게 전부”라고 말한 김씨. 대전을 지나 300㎞ 지점을 넘어설 즈음 발목이 아파서 인근 가게를 찾아 얼음을 사서 얼음마사지를 했다는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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