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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그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9년

4건 · '매일 그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다 국밥을 만든다. 호서고등학교 출신인 송규문씨가 운영하는 당진뚝배기는 매일 아침 가마솥에서 직접 끓여 낸 깊고 진한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던 어머니께서 식당운영을 도와주고 있어 긴 세월 국밥집을 운영한 …

  2.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왜목마을을 아끼는 장세일(교로리)씨 이야기]“깨끗한 왜목마을 다 세일씨 덕분이죠”

    … 열심히 청소를 하지만 봄, 가을, 겨울 등 계절과 날씨를 가리지 않고 매일 왜목마을을 찾아 청소한다. “몸이 성한 사람도 쓰레기를 보면 그냥 지나치고 오히려 버리고 가는데 세일이 같이 장애인이 이런 일을 하니 신문에 안 나올 수가 있어야죠. 오히려 …

  3. 2009.07.20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머구리 | 대표 김영난]“머구리가 가져온 신선한 조개구이”

    …산물만을 취급해 판매하고 있다. 머구리 김영난 대표의 사위인 권준식씨가 매일 바다에서 해산물들을 캐내기 때문. 캐내는 해산물들은 두말할 것 없이 자연산이고 매일 싱싱한 해산물을 가져오다 보니 머구리에서 판매되는 음식들은 손님들로부터도 신선하고 맛있기로…

  4. 2009.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어느 농민의 절박한 하소연 - 김후각

    …읍 00에 사시는 어느 어르신의 몇 일전의 민원 현장에서의 대화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저는 직책이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이기에 이 같은 내용의 농민들의 절박한 하소연을 하루에도 여러 건 접합니다. 막상 민원 현장에 가보면 정말 눈물겹습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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