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일 새얼굴로 맞는 아름다운 꽃집 - 녹지원
‘녹지원’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은은하게 퍼져있는 꽃냄새가 콧속을 기분좋게 자극했다. ‘녹지원’은 갖가지 꽃과 나무들로 마치 숲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었다. 김회곤·김소연 부부가 운영하는 녹지원은 1994년 3월에 처음 문을 열었다. 매장 안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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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녹지원’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은은하게 퍼져있는 꽃냄새가 콧속을 기분좋게 자극했다. ‘녹지원’은 갖가지 꽃과 나무들로 마치 숲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었다. 김회곤·김소연 부부가 운영하는 녹지원은 1994년 3월에 처음 문을 열었다. 매장 안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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