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집 딸의 이름이 채운이었고 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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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매일 서울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동에는 북창이라는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집 딸의 이름이 채운이었고 마…
2016.10.02 · 산업·경제 · 한수미
…일찍 나와 하루 판매할 만큼의 갈비를 재고, 밑반찬을 만든다. 밑반찬은 매일 조금씩 달리하기 위해 메뉴 선정을 항상 고민하고 있다. 처음엔 문만 열면 잘 될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정 대표는 “처음엔 멋모르고 덤볐다”며 “하지만 이내 곧 …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원치리에서 태어난 강 회장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가 2년 동안 봉제일을 했다. 이후 고향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결혼했다. 그는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네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이 있지만…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유창하게 한국말을 구사했기에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그 후 서울로 올라간 프엉 씨와 황 씨가 연애를 시작했다. 한국어 또한 유창한 프엉 씨 덕분에 문자로 연락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또 장애가 있어도 황 씨에겐 보청기가 있었기에 틈틈이 …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천의1리 노인들을 위해 열심히 후원해주고 있다. 또한 임상영 총무가 매일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경로당을 깨끗이 청소해주고 있다. 이처럼 천의1리 경로당은 화합과 단결이 참 잘 되는 마을이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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