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 표현할 수도 있겠다. 주민존중 없던 공무원 보고 경찰되기로 “경찰청에 아침 6시40분에 도착합니다. 그리곤 밤 11시에 집으로 향해요. 주말도 없이 일한 게 어느새 8년쯤 된 것 같네요. 인터뷰를 온다니까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습니다. 아내와 두 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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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매일 아침'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 표현할 수도 있겠다. 주민존중 없던 공무원 보고 경찰되기로 “경찰청에 아침 6시40분에 도착합니다. 그리곤 밤 11시에 집으로 향해요. 주말도 없이 일한 게 어느새 8년쯤 된 것 같네요. 인터뷰를 온다니까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습니다. 아내와 두 남…
2011.03.27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민물내수면 계원들과 함께 자신의 어선을 동원해 사고 당일부터 27일간 매일 같이 수색작업을 펼쳐왔다. 특히 추운날씨에도 어선의 기름값만 받고 실종자 수색작업을 펼쳤다. 박종선씨는 “며칠이면 실종자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지만 녹지 않은 얼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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