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2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용객 배려 않는 벌목허가” 지적
… 이상은 꼭 당산뫼에 오른다는 강모(합덕읍 운산리)씨는 “등산을 좋아해 매일 아침은 물론 틈날 때마다 당산뫼에 오르고 있는데 한달여전 나무가 베어진 것을 발견했다”며 “베어져 쓰러진 나무들을 보며 화가 나기도 하고 도저히 등산할 기분이 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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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매일 아침'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02 · 정책·행정 · 김기연
… 이상은 꼭 당산뫼에 오른다는 강모(합덕읍 운산리)씨는 “등산을 좋아해 매일 아침은 물론 틈날 때마다 당산뫼에 오르고 있는데 한달여전 나무가 베어진 것을 발견했다”며 “베어져 쓰러진 나무들을 보며 화가 나기도 하고 도저히 등산할 기분이 나지 않는다”고…
2007.01.15 · 정책·행정 · 최운연
… 선술집이지만 당진군민의 입맛에 맞게 메뉴가 준비됐다. “당진재래시장에 매일 나가 주꾸미며 해산물과 신선한 야채를 사오고 있다”는 함혜진 사장. “편안한 분위기 때문인지 삼삼오오 모여서 오시는 여자 손님들도 많아요. 또 다른 곳에서 술 한 잔 드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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