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송 고집’과 ‘신 고집’이 만들어 낸 곱창고대면 용두리 송가네 곱창 신태운, 송재춘 대표
…다. 그 덕에 냉이의 향긋함과 시원함이 전골의 맛을 내고 있다. 여기에 직접 담가 3년 이상 묵은 묵은지까지 넣어 잡내는 없고 곱창의 고소함만이 남아 있어 그 맛이 일품이다. 곱창과 식사 메뉴 외에 송 대표는 밑반찬에도 신경 쓰고 있다. 그는 “최대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매일 직접'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그 덕에 냉이의 향긋함과 시원함이 전골의 맛을 내고 있다. 여기에 직접 담가 3년 이상 묵은 묵은지까지 넣어 잡내는 없고 곱창의 고소함만이 남아 있어 그 맛이 일품이다. 곱창과 식사 메뉴 외에 송 대표는 밑반찬에도 신경 쓰고 있다. 그는 “최대한…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라 위치를 바꿀 수 있다. 박물관 일원을 둘러싸고 쪼르르 놓인 펌프들은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그 외에 성당, 교회, 학교 등 곳곳에서 구해 온 종들은 제 각각 다른 소리를 내며 자리 잡고 있으며, 행운이 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썩은 나무뿌리를 하나…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요성을 알고 책을 사랑하는 그가 추천하는 <괴테의 하루 한마디>는 1년 매일 같이 읽을 수 있는 명언들이 담긴 책이다. 그는 이 책을 ‘책 일기’로 삼고 있다. 하루 명언을 읽고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남기고 책에 또 다른 질문을 던져본다. 그렇게 …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이용이 많은 상황이며 최근 업체 및 회사 등에서 점심·저녁시간에 반찬을 직접 주문해 준비된 밥과 식사를 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이 대표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새댁이나 혼자 거주 중인 남성들이 점점 늘고 있어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진다”며 “언제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