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어보니 “죽는 것이 소망이지, 사람이 그리워서”하면서 눈물을 흘리신다. 매주 금요일 오후가 되면 합덕대건노인대학내 작은 카네이숀모임에서 도시락을 갖다드리는데 “도시락을 맛있게 싸갖고 와서 고맙긴 한데 그 아가씨를 보고 서로 얘기 나누는 것이 반갑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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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매주 금요일'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보니 “죽는 것이 소망이지, 사람이 그리워서”하면서 눈물을 흘리신다. 매주 금요일 오후가 되면 합덕대건노인대학내 작은 카네이숀모임에서 도시락을 갖다드리는데 “도시락을 맛있게 싸갖고 와서 고맙긴 한데 그 아가씨를 보고 서로 얘기 나누는 것이 반갑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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