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 일 하는 사람이나 단체를 볼 수 없으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홍근씨는 매주 월요일 당진읍으로 또 금요일은 서울로 수지침을 강습받으러 간다. 벌써 1년째 일이다. 숙련이 되면 노인들,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뜻으로 수지침을 배우고 있단다. 아직도 건강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매주 금요일'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일 하는 사람이나 단체를 볼 수 없으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홍근씨는 매주 월요일 당진읍으로 또 금요일은 서울로 수지침을 강습받으러 간다. 벌써 1년째 일이다. 숙련이 되면 노인들,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뜻으로 수지침을 배우고 있단다. 아직도 건강한…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보니 “죽는 것이 소망이지, 사람이 그리워서”하면서 눈물을 흘리신다. 매주 금요일 오후가 되면 합덕대건노인대학내 작은 카네이숀모임에서 도시락을 갖다드리는데 “도시락을 맛있게 싸갖고 와서 고맙긴 한데 그 아가씨를 보고 서로 얘기 나누는 것이 반갑단 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