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시문학’ 프로그램과 심리정서지원 집단 ‘꽃길만 걷자’ 프로그램이다. 매주 아침이슬처럼 맑고 고운 참여자들과 만나 그들의 순수에 물들었다. 그들이 가진 순수의 노래를 그들의 언어로 자유로이 행복하게 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나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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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매주 기다려지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시문학’ 프로그램과 심리정서지원 집단 ‘꽃길만 걷자’ 프로그램이다. 매주 아침이슬처럼 맑고 고운 참여자들과 만나 그들의 순수에 물들었다. 그들이 가진 순수의 노래를 그들의 언어로 자유로이 행복하게 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나누었다. …
2021.02.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영화상영과 산행에도 꾸준히 참석하는 등 당진시대를 향한 애정이 크다. 매주 기다려지는 신문은 당진시대 뿐이라는 고 본부장은 “당진시대는 타 신문에서 볼 수 없는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 지역주민으로서 신문에 관심이 많다”며 “정치 등 예…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있는지 고려해 달라. 호인희 “시민의식 바뀌도록 역할해주길” 당진시대는 기다려지는 신문이다. 읽을거리가 다양하다. 한편으로는 시민의식이 성숙해질 수 있도록 신문이 역할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 등 나부터 실천 가능한 생활밀착 기…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어나가고 있고, 이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기체조 교실이 열린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글을 배우지 못한 노인들이 모여 한글을 공부를 한다. 처음에는 아무런 지원이 없이 마을 자금으로 근근이 이어나가던 사업을 얼마 전에는 당진시로부터 주민주도형 평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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