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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먹고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먹고 보고'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책소개]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 “은퇴, ‘END’가 아닌 ‘AND’입니다”

    …나지 않는다. 물론 소스케는 야망을 이루지 못하고 불완전 연소한 자신을 보고 ‘끝난 사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소스케는 제2막을 위해 달려간다. 은퇴의 충격과 그 이후의 삶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주는 책이…

  2.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3.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리 황금선 씨보따리 짊어지고 사는 ‘황양’

    …, 그는 마을에서 “황양”이라고 불린다. 한 칸의 컨테이너에서 황 씨는 먹고 자고 씻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물을 구하려면 인근 교회 등에 가서 물을 길어와야만 했다. 석문면행정복지센터와 석문면개발위원회, 동서발전이 새 컨테이너를 지원하면서 이 사정…

  4.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업을 잇는 사람들] 동구 밖 과수원 박호완 대표(합덕읍 재오지리)아버지도 아들도 대이은 농부 집안

    …르기도 했다. 박 씨는 “옛날 재오지리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며 “하루 먹고 살기에도 바쁜 시절이기에 아버지를 따라 농사를 짓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회사 대신 자유와 여유 택해 아버지와는 반대로 박호완 대표는 사실 농업을 이을 생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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