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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먹고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2년

11건 · '먹고 보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노년기에 겪는 어려움과 노인교육의 필요성

    …를 조여 매고 살기 위해서 일만 했고, 또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서 앞만 보고 어렵게 지내왔던 시절을 회고하며 이제 먹고 살만하니까 벌서 80살이 넘고 몸은 쇠약하여 뭔가 두렵기만 하다고 한숨 쉴 때가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즐겁게 행복하게 오래…

  2. 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5] 고된 인생 끝에 찾아온 행복 ‘배움’

    …물로 빨래를 해야 했다. 그러다 동네 어른이 서울에 가면 밥도 잘 얻어 먹고 괜찮을 거라면서 서울에 데려다 줬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식모살이를 하며 갖은 고생을 했다. 연탄보일러를 뗐던 시절, 식모로 얹혀살던 주인집 식구들은 따뜻한 아랫목에서 잠을 잤…

  3.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당에 와서 밥을 먹었는데 ‘계속 식당을 운영해줘서 고맙다’고, ‘맛있게 먹고 간다’고 인사해 감동을 받았다”며 “단순히 돈을 번다고만 여겼으면 계속 해동장을 운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결같은 맛의 우거지찌개 이 대표는 우거지찌개, 비지찌개, …

  4.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미 농사를 짓기 전에는 제약회사에서 1년여간 일했다”라며 “열심히 하면 먹고 살만 하다고,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꽃 농사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농원은 자신의 이름을 따 ‘연아장미’라고 이름 지었다. 장미꽃을 제 새끼라 생각하며…

  5. 2022.08.19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장례식장 안 카페당진시니어클럽의 ‘노아카페’

    …이 보여요” “출근해서 유니폼을 입고 일을 하다 집에서 싸 온 도시락을 먹고 있으면 학창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전문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행복해요. 카페 일은 저에게 활력소이자 엔돌핀이에요. 계속해서 이 일을 하고 싶습…

  6. 2022.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구 7달을 보고 물때 알아…큰 파도와 싸웠던 기억

    … 살던 어촌계장 홍헌팔 씨가 주로 맡아서 해주었다. 물때는 밤하늘 달을 보고 알았다. “물고기 잡는 걸 계산해가지고서 반은 배(선주 몫)로다 떼놓고 반은 선원들이 나눠가지는 거지. 오늘 10시라면 내일 1시간씩 느리니께. 물이 하루에 한 시간씩 늦어.…

    당진시대
  7. 2022.06.03 · 산업·경제 · 김예나

    열대과일 체험농장 ‘나나군파파양’을 운영하는 이범재·홍승옥 부부(송산면 삼월리)당진에서 만나는 ‘천사의 열매’

    …~3회는 부모님을 도와 농사를 지었다. 호기심이 많은 이범재 씨는 과일 먹고 남은 씨를 화분에 심는 것이 취미이기도 했다. 씨만 보면 모은다는 이 씨는 어느 날은 파파야 씨를 모아 침대 밑에 두고 따듯하게 보관한 후 심기도 하고, 두리안 생과를 먹은 …

  8.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성상리 덕부엌 이덕순 대표덕(德) 짓는 면천의 작은 부엌

    …게 덕부엌을 문 열게 된 이 대표는 “면천에 와서 책방인 오래된 미래를 보고 이곳 옆에 작은 식당을 하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동네 사람들도 너무 좋은 이 동네라면 살기 좋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공동체적인 삶을 지향해 왔어요.…

  9.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코로나를 넘어서 바라보는 노인복지

    …고, 운동도 하고, 매일 만나는 친구와 함께 경로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커피 한잔하다 보면 하루가 즐겁고 짧은 듯이 지나갔었다. 노인복지관 회원들은 한때 각자의 영역에서 멋지고 바쁜 삶을 살아왔기에 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노인복지관을 내 생활의 …

    당진시대
  10.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신이 다녔던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전달한 유승아 씨 (석문면 장고항리) “석문지역아동센터는 저의 버팀목이었어요”

    …가하는 것이 승아 씨의 일상이었다. “센터에서 친구들을 만나 함께 밥을 먹고 보드게임도 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어요. 밖에서 꽃잎을 따다 공예품을 만들었던 것도요. 여름에는 워터파크, 겨울에는 스키장도 갔었죠. 센터 프로그램이 끝나면 센터 차량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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