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3 · 인물·동정 · 전수진
한국화 최우수상 수상한 늘꿈 김윤숙 씨 - 누가 봐도 편안한 그림 그리고 싶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그리는 것은 한국화와 문인화이다. 오로지 먹으로만 그녀를 대신해 말하고 있다. “‘먹 맛’이 좋아 계속 그리는 것 같아요. 먹에는 천 가지 색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먹의 농담(濃淡)만으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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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먹으로 표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23 · 인물·동정 · 전수진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그리는 것은 한국화와 문인화이다. 오로지 먹으로만 그녀를 대신해 말하고 있다. “‘먹 맛’이 좋아 계속 그리는 것 같아요. 먹에는 천 가지 색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먹의 농담(濃淡)만으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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