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리정돈에 선수가 있다면 '바로 나' - 고대면 성산리 3구 백순애 할머니
…그래서 이 작고 조용한 마을은 누가 봐도 깔끔하고 꽃들이 많다. 요즘은 멀리서 보면 흰빛이고 가까이서 보면 연한 플빛잎에 흰 테두리가 쳐진 이름모를 꽃의 씨앗를 보급해 온동네가 예쁜 꽃밭이다. 백할머니가 이 마을에 정착한 것은 30년 전이다. 남편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멀리서 가까이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래서 이 작고 조용한 마을은 누가 봐도 깔끔하고 꽃들이 많다. 요즘은 멀리서 보면 흰빛이고 가까이서 보면 연한 플빛잎에 흰 테두리가 쳐진 이름모를 꽃의 씨앗를 보급해 온동네가 예쁜 꽃밭이다. 백할머니가 이 마을에 정착한 것은 30년 전이다. 남편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