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면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0 이의무 신도비청렴한 조선시대 선비의 표상
이의무 신도비는 조선 초기의 문신 이의무의 셋째 아들인 이행이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이다. 이의무는 성종 8년 과거에 급제했으며, 동국여지승람 편찬에 참여했고 사헌부 고위 관직을 역임했다. 그러나 형벌을 남용해 죄인을 사망하게 한 사건으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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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이의무 신도비는 조선 초기의 문신 이의무의 셋째 아들인 이행이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이다. 이의무는 성종 8년 과거에 급제했으며, 동국여지승람 편찬에 참여했고 사헌부 고위 관직을 역임했다. 그러나 형벌을 남용해 죄인을 사망하게 한 사건으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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