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이라며 당선소감을 말하는 그는 “선거전이 치열했다보니 당선의 기쁨보다 면민들에게 본의아니게 누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며 안타까움도 마저 털어 놓았다. 모내기에 정신없는 농번기 중에 주민들과 함께 일해야 할 처지임에도 한표를 호소해야 했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면민 삶의'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라며 당선소감을 말하는 그는 “선거전이 치열했다보니 당선의 기쁨보다 면민들에게 본의아니게 누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며 안타까움도 마저 털어 놓았다. 모내기에 정신없는 농번기 중에 주민들과 함께 일해야 할 처지임에도 한표를 호소해야 했던 …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늘 지역사회에서 함께해온 본인의 깊은 뜻을 진정으로 알아주고 선택해준 면민들께 감사한다”며 당선인사를 전했다. 김의원은 비단 본인의 ‘개운치 않은’ 승리 뿐 아니라 5명의 현역의원이 줄줄이 낙선한데 대해 2대 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심판이었다는 말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