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문화 품은 천년고도 면천의 중심지[우리마을 이야기 13] 면천면 성상1리
…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면천면 성상1리는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된 면천읍성,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고 시를 읊었던 군자정, 면천두견주로 만들었던 안샘, 1100년 전 복지겸 장군의 딸 영랑아씨가 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면천면 몽산성'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면천면 성상1리는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된 면천읍성,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고 시를 읊었던 군자정, 면천두견주로 만들었던 안샘, 1100년 전 복지겸 장군의 딸 영랑아씨가 심…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성 뒤에 위치한 마을 ‘잣뒤’ 성북2리는 불리는 이름이 많은 마을이다. 면천면이 군이었을 시절에는 ‘잣뒤’, ‘잣디’ 등으로 불렸다. 순우리말로 ‘잣’은 ‘성(成, 몽산성을 의미)’을, ‘뒤’는 북쪽을 뜻한다. 뒤가 북쪽인 이유는 옛날에는 관아가 항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