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9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내 땅’ 주장하며 도로에 펜스 설치
최근 면천면 터미널 상가 앞 도로에 펜스가 설치됐다. 해당 토지 소유주가 이 땅이 자신의 소유라며, 펜스를 설치한 것이다. 이에 대해 상인들은 펜스로 인해 수십 년간 자유롭게 통행해온 상가 이용객 및 차량의 통행이 차단됐다면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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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면천면 성상'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09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최근 면천면 터미널 상가 앞 도로에 펜스가 설치됐다. 해당 토지 소유주가 이 땅이 자신의 소유라며, 펜스를 설치한 것이다. 이에 대해 상인들은 펜스로 인해 수십 년간 자유롭게 통행해온 상가 이용객 및 차량의 통행이 차단됐다면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
2024.03.2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달 19일 오후 5시경 면천면 문봉리에서 발생한 공장화재를 옆 공장 직원들이 초기 진압해 대형화재를 막아 지역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본지 제1498호 ‘면천면 문봉리 공장화재 인근 업체 직원 대처로 대형사고 막아’ 참조) 이에 당진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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