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성하리 2반, 개 사육장 놓고 시끌
면천면 성하리 2반에 위치한 개 사육장을 두고 주민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 한가운데 위치한 견사 때문에 20년 간 피 비린내 속에서 살아왔다”며 “악취와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아우성 치고 있다. 하지만 견사 주인은 “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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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면천면 주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면 성하리 2반에 위치한 개 사육장을 두고 주민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 한가운데 위치한 견사 때문에 20년 간 피 비린내 속에서 살아왔다”며 “악취와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아우성 치고 있다. 하지만 견사 주인은 “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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