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마음으로, 다 비우고 예까지 왔다. 최고의 흙이 나는 고장 지난해 1월 면천면 삼웅2리 마을회관에 자리를 튼 도예가 김상복(53) 씨는 흙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는 우리나라 도예의 성지인 경기도 광주·여주 등에서 활동하다, 인연이 닿아 당진에 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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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면천면 죽동리'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마음으로, 다 비우고 예까지 왔다. 최고의 흙이 나는 고장 지난해 1월 면천면 삼웅2리 마을회관에 자리를 튼 도예가 김상복(53) 씨는 흙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는 우리나라 도예의 성지인 경기도 광주·여주 등에서 활동하다, 인연이 닿아 당진에 오게 …
2015.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묻어있는 죽동화실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이종호 작가의 ‘죽동화실’ 앞에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나무와 그림 같은 앵두나무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또한 대나무 줄기로 촘촘하게 꾸며져 있는 작업실의 벽과 천장은 마치 대나무 숲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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