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9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내 땅’ 주장하며 도로에 펜스 설치
최근 면천면 터미널 상가 앞 도로에 펜스가 설치됐다. 해당 토지 소유주가 이 땅이 자신의 소유라며, 펜스를 설치한 것이다. 이에 대해 상인들은 펜스로 인해 수십 년간 자유롭게 통행해온 상가 이용객 및 차량의 통행이 차단됐다면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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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면천면 펜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09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최근 면천면 터미널 상가 앞 도로에 펜스가 설치됐다. 해당 토지 소유주가 이 땅이 자신의 소유라며, 펜스를 설치한 것이다. 이에 대해 상인들은 펜스로 인해 수십 년간 자유롭게 통행해온 상가 이용객 및 차량의 통행이 차단됐다면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
2020.10.16 · 환경·안전 · 임아연
…기됐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당진시는 ‘순성지구 농업용수 수질개선사업’으로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저수지 일대에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인공습지 4개소와 침강지, 물순환장치 등을 설치했다. 42억 원의 사업비를 들인 이 사업을 통해 면천하수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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