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면 펜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면천면 펜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09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내 땅’ 주장하며 도로에 펜스 설치

    최근 면천면 터미널 상가 앞 도로에 펜스가 설치됐다. 해당 토지 소유주가 이 땅이 자신의 소유라며, 펜스를 설치한 것이다. 이에 대해 상인들은 펜스로 인해 수십 년간 자유롭게 통행해온 상가 이용객 및 차량의 통행이 차단됐다면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

  2. 2020.10.16 · 환경·안전 · 임아연

    혈세 42억 투입한 시설 방치돼 2년 만에 폐허

    …기됐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당진시는 ‘순성지구 농업용수 수질개선사업’으로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저수지 일대에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인공습지 4개소와 침강지, 물순환장치 등을 설치했다. 42억 원의 사업비를 들인 이 사업을 통해 면천하수처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