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남부권이 살아야 당진이 산다”[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김봉균 전 합덕읍주민자치회장
… 있다. 우강의 솔뫼성지, 합덕의 신리성지, 그리고 합덕제와 합덕성당, 면천의 면천읍성을 비롯한 문화자원들, 순성의 아미미술관 등을 연계해 당진의 남부권을 역사·문화·예술로 부흥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먹거리와 숙박시설이 필요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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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면천의 새로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 있다. 우강의 솔뫼성지, 합덕의 신리성지, 그리고 합덕제와 합덕성당, 면천의 면천읍성을 비롯한 문화자원들, 순성의 아미미술관 등을 연계해 당진의 남부권을 역사·문화·예술로 부흥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먹거리와 숙박시설이 필요하고, 전…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벚꽃이 피는 봄에 가볼만한 새로운 명소로 골정지가 떠오르고 있다. 골정지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있을 때 세운 정자, 건곤일초정이 가운데 있는 연못이다. 이 골정지 옆에 카페 팝콘이 개업했다. 면천읍성이 자리한 지역 특색에 맞춰 건물터를 높게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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