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0 · 지역사회 · 김기연
끝나지 않은 복지겸 생가터 논란
… 답변했다. 면천 복지겸 장군의 생가터와 관련한 이번 논란은 지난 7월 면천초 이모 교사가 ‘순성 성북리가 복지겸 장군의 생가터’라는 내용의 글을 실으면서 발단이 됐으며 면천면민들이 이에 반발해 현수막을 내걸고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논란이 확산되어 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면천초 유물'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10 · 지역사회 · 김기연
… 답변했다. 면천 복지겸 장군의 생가터와 관련한 이번 논란은 지난 7월 면천초 이모 교사가 ‘순성 성북리가 복지겸 장군의 생가터’라는 내용의 글을 실으면서 발단이 됐으며 면천면민들이 이에 반발해 현수막을 내걸고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논란이 확산되어 왔다…
2007.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민속지리학 박사인 이인화(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면천초등학교 교사)씨가 모 지역신문에서 “복지겸 장군의 생가터는 순성 성북리”라고 주장하자 면천면민들이 이씨가 고증이나 확인없이 억지 주장을 펴면서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각 마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