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 그리며 행복한 노후
… 있다고. 한편 직접 그린 그림과 시를 적어 시화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면천면 대치리의 지옥자 씨(67)는 “학교라고는 동생 엎고 한두 번 가본 것이 전부”라며 “그 후에는 평생 일만 하고 살아 그림 그려 볼 시간도, 여유도 없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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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면천 대치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있다고. 한편 직접 그린 그림과 시를 적어 시화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면천면 대치리의 지옥자 씨(67)는 “학교라고는 동생 엎고 한두 번 가본 것이 전부”라며 “그 후에는 평생 일만 하고 살아 그림 그려 볼 시간도, 여유도 없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2017.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포괄적 이동복지관인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지난달 30일 면천중학교에서 진행됐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이동복지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이번 면천 이동복지관에는 주민과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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