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3 · 정책·행정 · 김예나
창리토성·승전목, 향토유적 지정
우강면에 위치한 창리토성과 면천면에 위치한 승전목이 향토유적으로 신규 지정됐다. 제2차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가 지난 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리토성과 승전목에 대한 향토유적 신규지정 심의와 기존 향토유적인 탑동석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면천 사기소리'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3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에 위치한 창리토성과 면천면에 위치한 승전목이 향토유적으로 신규 지정됐다. 제2차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가 지난 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리토성과 승전목에 대한 향토유적 신규지정 심의와 기존 향토유적인 탑동석물 …
2017.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석산 개발업체 삼호개발이 당서아스콘(주)를 통해 폐아스콘을 재처리하는 생산설비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생산설비 도입에 대해 오는 22일까지 허가 여부를 최종 고지해야 한다. 이를 앞두고 지난 11일 김홍장 당진시…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박한 시골마을인 면천면은 별다른 현안 없이 마냥 평온할 것만 같지만 이따금씩 굵직한 문제들이 불거지곤 한다. 최근에는 면천면 사기소리 일원의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추진을 두고 면천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나마 당진지역 중에서 면천면의 경우 훼손…
2017.02.12 · 정책·행정 · 임아연
면천의 대표적인 특화작물인 꽈리고추가 첫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 영농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8일 꽈리고추연구회 이춘래 회장(면천면 사기소리)은 일반재배 출하시기보다 한 달 가량 앞서 출하되는 반촉성 꽈리고추를 올해 처음으로 정식했다. 3월 중순부터 출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