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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사기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5년

2건 · '면천 사기소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제발 비 좀 내려라…”

    ….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메르스와 가뭄은 빼놓을 수 없는 주제가 됐다. 면천면 삼웅리에 위치한 삼웅저수지는 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 수로도 말랐다. 삼웅2리 유재석 이장은 “삼웅리는 우렁이 농법으로 농사를 지어 물이 많이 필요한데 비가 오지 않아…

  2. 2015.03.07 · 정책·행정 · 임아연

    “깨끗한 선거, 살맛나는 농촌 만들어 달라”

    … 농산물 판로 확보에 농협이 더욱 신경 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김춘호(면천면 사기소리) “농민 편에서 농촌을 위해 일할 사람을 선택할 것입니다.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농협이 책임지고 판매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주한(신평면 신송2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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