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제발 비 좀 내려라…”
….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메르스와 가뭄은 빼놓을 수 없는 주제가 됐다. 면천면 삼웅리에 위치한 삼웅저수지는 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 수로도 말랐다. 삼웅2리 유재석 이장은 “삼웅리는 우렁이 농법으로 농사를 지어 물이 많이 필요한데 비가 오지 않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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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면천 삼웅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메르스와 가뭄은 빼놓을 수 없는 주제가 됐다. 면천면 삼웅리에 위치한 삼웅저수지는 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 수로도 말랐다. 삼웅2리 유재석 이장은 “삼웅리는 우렁이 농법으로 농사를 지어 물이 많이 필요한데 비가 오지 않아…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마음으로, 다 비우고 예까지 왔다. 최고의 흙이 나는 고장 지난해 1월 면천면 삼웅2리 마을회관에 자리를 튼 도예가 김상복(53) 씨는 흙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는 우리나라 도예의 성지인 경기도 광주·여주 등에서 활동하다, 인연이 닿아 당진에 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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