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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아쉬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면천 아쉬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봄날에 가기 좋은 당진의 산

    <편집자주> 산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코로나19로 집안에만 갇혀 있기 아쉬운 계절, 폐쇄적인 실내나 사람 많은 관광지보다 아늑하고 조용한 당진지역의 산에서 봄기운을 만끽하는 것은 어떨까? 당진에는 아미산이나 몽산, 다불산, 구절산, 대덕산 등 반나절 …

  2.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성구미, 폐기물매립장 ‘부적정’ 통보

    …는 당연한 결과 태성개발(주), 앞으로 특별한 계획 없어 (주)원창, “아쉬운 일이다” 면천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부적정’ 통보 【송산】 송산면 가곡리 469, 470번지의 폐염전에 폐기물매립장 처리계획서를 당진군과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던 두 업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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