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5년마다 다시 그리는 당진의 얼굴, 경관계획은 이어져야 한다
…출근길 가로수와 간판, 아파트와 상가의 모양과 색, 왜목마을의 해돋이와 면천읍성의 옛 성곽이 모두 경관이다. 경관계획은 이 풍경을 어떻게 지키고 가꿀지 정하는 계획으로, 법에 따라 5년마다 새로 세우게 되어 있다. 당진이라는 큰 집을 어떻게 꾸밀지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3건 · '면천 아쉬운'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근길 가로수와 간판, 아파트와 상가의 모양과 색, 왜목마을의 해돋이와 면천읍성의 옛 성곽이 모두 경관이다. 경관계획은 이 풍경을 어떻게 지키고 가꿀지 정하는 계획으로, 법에 따라 5년마다 새로 세우게 되어 있다. 당진이라는 큰 집을 어떻게 꾸밀지 정…

2026.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할 필요 없이 여행지를 방문해 ‘모바일 티켓’을 제시하면 된다. 다소 아쉬운 점은 체험시설 이용 횟수가 조정된 것이다. 기존에는 횟수 무제한이었는데, 지난 7월부터는 24시간권은 3회, 48시간원은 5회로 이용이 제한됐다. 현재 충남 15개 시군 전…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확인할 수 있다. - 이번 선거에서 경쟁하고 있는 이철수 후보의 장점과 아쉬운 점을 각각 꼽자면? ▶ 이철수 후보님은 지역 정치권의 존경하는 선배님이시고, 군의원과 도의원 활동까지 지역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 오신 분이다. 그 과정에서 쌓아온 풍부한…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확인할 수 있다. - 이번 선거에서 경쟁하고 있는 김봉균 후보의 장점과 아쉬운 점을 각각 꼽자면? ▶ 김봉균 후보는 착실한 사람이다. 시의원으로서 합덕 등 남부권 현안에 집중하며 기초의원 의정의 본분을 다해온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시의원…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각지대를 해소했다. 둘째, 교통 및 관광 인프라 개선이다. ‘609호선(면천~채운)’ 지방도 승격을 이끌어 사업 속도를 높였다. ‘왜목마을 입구 도로개선 사업’은 추진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LED 조형물 설치를 통해 안전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
2026.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열린 2025년 새마을지도자대회 읍면동 단체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면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호선기 회장과 이영란 부녀회장을 만나 수상 비결과 활동 이야기를 들어봤다. 면천새마을은 회원 33명(정원 36명)이 올해 총 48회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
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떠오르다 중학교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던 나는 국사 교과서를 보면 늘 아쉬운 것이 있었다. 국사책에 당진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회과부도의 시대별, 나라별, 주제별 지도를 꼼꼼히 다 찾아봐도 당진에 크고 진한 동그라미가 되어 있는 곳은 …
2025.05.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정책특별보좌관과 문화재단 예술총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면천창고는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인재진 총감독은 “최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나에 대한 논란이 있어 당사자 본인이 직접 나서서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어 기자회견을열게 …
2025.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광센터를 드론센터로 전환함으로서 관광적 지속성을 실효 시킨 것은 참으로 아쉬운 행정이 아닐 수 없다. 넷째, 지역 예술가 육성 및 지원 측면에서 살펴보면,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야…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비 내리던 토요일, 면천읍성에서 조용히 막을 올린 ‘또봄면천’ 축제가 이튿날 햇살 아래 활짝 피었다. 지난 5일과 6일, 작은 마을 면천이 사람과 예술로 북적였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5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며 …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역사적 사료와 구술 채록 더해져 “아미산에 금광이 있었어요. 그래서 면천에 전기가 가장 먼저 들어왔다는 이야기가 있죠. 면천 송학리에는 금을 제련하는 금방앗간이 있었고, 면천 자개리에서는 삽교천이라는 하천에서 사금도 많이 나왔어요. 또 지금의 남산…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지역의 현안에 대해 듣고, 내 경험에 입각해 할 수 있는 말을 해준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선하고 만들어 나가자는 말을 한다. 고향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것이 고맙다. 당진의 문화예술에 대해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당진은 특이한 …
2024.05.1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억에 남는 순간은? 1978년 8월에 석문농협에 입사했다. 고대·대호지·면천농협에서도 근무했고 삼봉지점장으로 퇴사했다. 석문농협 근무할당시 RPC 장장도 맡아 4년간 근무했는데 이때 수매 확대를 위해 거래처를 방문하며 노력을 많이했다. 결국 4000톤…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성까지 이어지는 긴 벚꽃길은 벚꽃이 만개하면 꽃대궐을 이룬다. 최근에는 면천의 골정지도 벚꽃 명소로 자리 잡으며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짧게 피어서 더욱 아쉬운 봄꽃, 봄날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당진의 봄꽃 명소를 소개한다. 당진천 ~ 순성 벚꽃길 …
2023.05.16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유병한 옹은 면천면 율사리 출신으로 면천초등학교를 졸업했 다. 중·고등학교는 집안 형편이 어 려워 진학할 수가 없었다. 대신 일을 배우고자 14살의 나이에 서울 직업전문학교 기계전기과에 입학했다. 그는 2년의 교육과정을 거쳐 곧바로 서울항공조력회사에 …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련됐다. 올해 아트투어 일정은 순성 아미미술관→송산 소금창고→석문방조제→면천면 일원(면천읍성, 서점 ‘오래된 미래’,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골정지)→면천면 대숲바람길 순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투어와 전체적인 콘셉트와 장소를 유지하면서도 투어 순서와 …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요.” 당진에서 독자와의 소통 즐겨 앞서 이 작가는 면천면의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에서 북토크를 진행키도 했다. 당진문화원 주최로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이라는 책을 통해 독자들과 ‘여성의 자아 찾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022.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해왔던 활동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성과와 아쉬운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합덕읍청년연합회장, 합덕읍자율방범대장, 합덕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및 서야중·고등학교 운영위원, 합덕읍개발위원회 사무국장, 합덕읍도시재생주민협의체 사무국…
2022.04.29 · 정책·행정 · 김예나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해왔던 활동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성과와 아쉬운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주민자치회, 개발위원회, 체육회, JCI, 밝은사회클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용소방대, 순찰대 등 그동안 여러 단체에서 꾸준하게 활동해왔다. 모든 …
2022.04.29 · 정책·행정 · 김예나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해왔던 활동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성과와 아쉬운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이장 재임 중 면천면이장협의회장과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을 2년 동안 맡으며 충청남도 이통장연합회 화합한마당을 당진시에 유치, 성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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