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잘 나가는’ 형제였다. 한 번 뛰었다 하면 1등은 따 놓은 당상이었다. 면천면 송학리 출신의 인치석·인치일 형제는 달리기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두 형제는 선수 생활을 거쳐 국제대회 심판까지 맡고 있다. 이제는 교단에 올라 미래를 달릴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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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면천 아쉬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잘 나가는’ 형제였다. 한 번 뛰었다 하면 1등은 따 놓은 당상이었다. 면천면 송학리 출신의 인치석·인치일 형제는 달리기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두 형제는 선수 생활을 거쳐 국제대회 심판까지 맡고 있다. 이제는 교단에 올라 미래를 달릴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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