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작은 시골마을 면천에 싱그러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아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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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면천 은행나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시골마을 면천에 싱그러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아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은 어머니다. 20년 전 쯤 어머니를 모시고 당진 곳곳을 구경할 때 면천초 은행나무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어머니는 건강한 모습이지만, 지금은 98세로 몸이 많이 불편하다. 어머니를 볼 때면 마음이 아프다.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2019.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천연기념물 제551호로 지정된 면천은행나무에서 지역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목신제가 지난 18일 열렸다. 면천은행나무회(회장 구자수)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 하루 전날(음력 1월 14일) 목신제를 지내고 있다. 이번 목신제는 면천농협 풍물단 공연을…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년 전 우연히 마주친 이후, 가슴앓이의 짝사랑이 내 사랑이 된 면천. 올망졸망 헝클어진 작은 돌담길 사이로 정지된 시간이 멈춰서 있다. 마치 마법이라도 걸린 듯, 백마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달 29일 주말 아침부터 면천 주민들이 하나 둘 모였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지역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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