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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은행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면천 은행나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작은 시골마을 면천에 싱그러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아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

  2.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카세트 들고 전국 다녔던 그 시절

    …사진은 어머니다. 20년 전 쯤 어머니를 모시고 당진 곳곳을 구경할 때 면천초 은행나무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어머니는 건강한 모습이지만, 지금은 98세로 몸이 많이 불편하다. 어머니를 볼 때면 마음이 아프다.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3. 2019.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은행나무 목신제 열고 한해 안녕 빌어

    천연기념물 제551호로 지정된 면천은행나무에서 지역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목신제가 지난 18일 열렸다. 면천은행나무회(회장 구자수)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 하루 전날(음력 1월 14일) 목신제를 지내고 있다. 이번 목신제는 면천농협 풍물단 공연을…

  4.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5년 전 우연히 마주친 이후, 가슴앓이의 짝사랑이 내 사랑이 된 면천. 올망졸망 헝클어진 작은 돌담길 사이로 정지된 시간이 멈춰서 있다. 마치 마법이라도 걸린 듯, 백마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

    당진시대
  5.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손으로 만드는 ‘대나무 숲’

    지난달 29일 주말 아침부터 면천 주민들이 하나 둘 모였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지역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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