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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직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면천 직업'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_이청 소설가, 한학자면천관아는 어떤 모습이었나

    면천은 조선 3백여개 부.목.군.현중 종4품관이 직임하는 군(群)이었다. 현(縣)은 종5품관 또는 종6품관이 보임된다. 면천은 2백여명의 이속(吏束)이 각자의 직무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업무에 임했다. 우리가 아전(衙前)이라 말하는 관아의 실무자들은 지…

    당진시대
  2.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어릴 적, 문구점은 별천지였다. 맛있는 사탕과 아이스크림, 알록달록한 볼펜과 만화주인공이 그려진 공책까지 없는 게 없었다. ‘우리집이 문구점이었으면 좋겠다…

  3.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향토 미술작가 갤러리]유종인 서예작가 “고향 농촌에서 먹 갈며 살죠”

    “농업이야 말로 자연과 더불어 할 수 있는 직업이죠. 국민의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중요한 산업이기도 하고요. 농업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반드시 영위되어야 하는 국가의 근본이죠. 농사 농(農)자는 노래부를 곡자와 별 진자가 합해져 별을 보며 노래를 부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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