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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명소로 떠오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6년

1건 · '명소로 떠오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명소로 떠오른 아미미술관

    순성면 성북리에 위치한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주민들 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SNS, 방송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있다. 지난 2011년 아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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