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자 김지희·조은화·안영순씨] “아이들이 밝게 자랐으면 해요”
…면서 전에는 이해하기 힘들었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소년소녀가장을 찾아다니며 상담활동을 했던 김지희씨는 그 무엇보다 기분좋았고 뿌듯했던 기억을 얘기했다. 소년가장으로 그녀와 만나서 상담을 했던 남학생이 있었다. 그런데 그 학생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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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명의 소년소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면서 전에는 이해하기 힘들었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소년소녀가장을 찾아다니며 상담활동을 했던 김지희씨는 그 무엇보다 기분좋았고 뿌듯했던 기억을 얘기했다. 소년가장으로 그녀와 만나서 상담을 했던 남학생이 있었다. 그런데 그 학생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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