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난지호 여선장 권오환씨
…로 들어왔다. 낙향을 제안한 것은 의외로 남편이 아닌 그녀였다. 가끔씩 명절때 들러본 소난지도는 한적하고 좋았다. 겉보기엔 당찬 여장부 같지만 파도소리와 섬사람들의 따스한 인정이 좋았다며 훈훈한 여성미를 물씬 풍기기도 한다. 유람선인 청룡호 하나를 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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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명절 훈훈'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로 들어왔다. 낙향을 제안한 것은 의외로 남편이 아닌 그녀였다. 가끔씩 명절때 들러본 소난지도는 한적하고 좋았다. 겉보기엔 당찬 여장부 같지만 파도소리와 섬사람들의 따스한 인정이 좋았다며 훈훈한 여성미를 물씬 풍기기도 한다. 유람선인 청룡호 하나를 만…
1997.02.10 · 지역사회 · 이명자
적십자 합덕봉사회 【합덕】 적십자 합덕봉사회(회장 박범순)가 외롭게 명절을 보낼 무의탁 할머니들을 모셔 다 목욕을 시켜드려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30대의 젊은 봉사회원 여덞명은 지난 3일 설을 앞두고 합덕관내 무의탁 할머니 열분을 합 덕목욕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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