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전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정낙근 회장“고향과 모교는 마음의 안식처”
… 인천 주안에서 지금까지 17년 째 활동 중에 있다. 동문들 마음 모아 모교 살려 정 회장은 이후 총동문회 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졌고 6대 총동문회장으로 활동할 정도로 역량을 키워왔다. 당시 북창초등학교는 재학생 부족으로 인해 폐교 대상학교인 상태였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모교 장학기금'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 인천 주안에서 지금까지 17년 째 활동 중에 있다. 동문들 마음 모아 모교 살려 정 회장은 이후 총동문회 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졌고 6대 총동문회장으로 활동할 정도로 역량을 키워왔다. 당시 북창초등학교는 재학생 부족으로 인해 폐교 대상학교인 상태였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