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내기철 풍경 (사진=한만호)
고요한 논 위로 초록빛 모가 가지런히 뿌리를 내린다. 한 해의 수확을 꿈꾸는 농부의 손길이 분주하다. 지난 17일 대덕동 일원에서 모내기 작업이 이뤄졌다. (사진 제공 = 한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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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모내기철 풍경'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요한 논 위로 초록빛 모가 가지런히 뿌리를 내린다. 한 해의 수확을 꿈꾸는 농부의 손길이 분주하다. 지난 17일 대덕동 일원에서 모내기 작업이 이뤄졌다. (사진 제공 = 한만호)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에 따라서 물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곳과 아닌 곳이 나뉘었다. 그래서 모내기철이면 주민들 사이에서 물꼬 싸움이 흔히 벌어졌다고 한다. 물꼬는 논에 물이 넘어 들어오거나 나가게끔 만든 좁은 통로인데, 먼저 자신의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서로의 물꼬를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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