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 이종수 시인
모내기 산밑 외딴 곳 다랑이 논에 누렁소 달래어 쟁기로 갈고 줄띠고 허리 굽혀 심던 모내기 요즘은 엔진소리 지나간 뒤에 푸르른 물결들이 너울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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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모내기'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내기 산밑 외딴 곳 다랑이 논에 누렁소 달래어 쟁기로 갈고 줄띠고 허리 굽혀 심던 모내기 요즘은 엔진소리 지나간 뒤에 푸르른 물결들이 너울 댑니다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면 삼봉2리에 거주하고 있는 박홍석, 송권성, 조성운 씨 농가를 방문해 모내기 작업과 과수농가 적과작업을 지원했다.
2020.06.06 · 지역사회 · 박경미
모내기는 모판에서 키운 볏모를 논에 옮겨 심는 작업으로,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품앗이로 진행돼 왔다. 옛말에 '모내기 철에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고 할 만큼 바쁜 작업이지만, 농업이 기계화 되면서 이제는 이앙기가 모내기를 대신하고 있다. 최근에 보기…
2020.06.01 · 지역사회 · 김예나
…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5일 대호지면 사성리 1000평 규모의 논에서 모내기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7일 교로리 1만 평 논에서 모내기 작업을 진행하고, 22일에는 임원회의를 열었다. 새마을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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