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모녀의 성장기를 엿볼 수 있는 전시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던 엄마를 보았다. 그리고 자라 엄마와 같은 화가의 길을 걷고, 이제 나란히 작품을 전시장에 걸었다. 같이 서기까지 서진석·원동희 모녀(母女)는 방황의 길을 걸었다. 물론 지금도 함께 성장하고 서로를 맞춰가는 중이다. 엄마와 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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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모녀의 성장기를'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던 엄마를 보았다. 그리고 자라 엄마와 같은 화가의 길을 걷고, 이제 나란히 작품을 전시장에 걸었다. 같이 서기까지 서진석·원동희 모녀(母女)는 방황의 길을 걸었다. 물론 지금도 함께 성장하고 서로를 맞춰가는 중이다. 엄마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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